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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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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게시판

          ★다시남자,다시여자 출시기념이벤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30 14:40:49 조회수 1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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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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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 2019-08-30 20:32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고시원 창문 밖으로 보이는 자그마한 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말간 얼굴을 내밀고 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엄마가 맑은 하늘을 무척 좋아하시거든요.
          엄마, 엄마를 생각하면 감사함에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가을부터 저를 위해 백일기도를 시작한 엄마는 제가 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거의 천일동안 절에 다니셨어요. 가끔은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도, 그렇게 해도 별 의미가 없다고 퉁퉁거려도 엄마는 짐짓 모른척하고 새벽이면 절로 향했죠. 그 모습이 바로 저에 대한 엄마의 믿음이었어요. 지금 나는 실패를 경험한 게 아니라 실패했을 때를 대비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라는 말로 힘을 실어 주고 가끔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낸 만큼 앞으로는 어떠한 일이 생겨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으로 용기를 갖게 해주고, 어떤 때는 이유 없이 화를 내는 저를 그저 품에 안아주어 든든한 곁이 되어주고.
          그리고 4수를 결정하고 나서는 몸은 물론 마음까지 지쳐버린 저를 데리고 태백산 천제단에 갔었어요.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저는 물론 엄마의 간절함을 담아 기도를 드리고.......
          “좀 늦게 대학생활을 한다고 해서 네 삶에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란다.
          그러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생활하렴. 엄마는 너를 믿는단다.“
          엄마의 믿음에 든든함을 갖고 있어요. 남들보다 늦었다는 조바심으로 시작한 대학생활도 조기졸업을 목표로 학업이외에는 눈길도 주지 않는 생활을 했어요. 그러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는 꿈을 누르지 못하고 다시 용기를 내어 외무고시 준비를 결정했답니다. 그 결정에 부모님은 무조건 반대를 하셨고. 다시 외무고시 시험을 준비하면 다시 또 늦어진다는 사실이, 또 수능 때처럼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불안함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두 분의 염려를 뒤로 하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 후로 4년이 지난 지금, 저는 집에서 나와 신림동 고시원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내일에 막연한 불안함으로 책상 앞에 앉아 공부에 전념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힘든 공부에 가끔은 몸이 지치고 마음까지 지치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곤 한답니다. 다른 무엇보다 모든 것을 저에게 걸고 계시는 두 분을 생각하면 공부가 힘들다는 것도 저에게는 사치스러운 투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예전처럼 매일 새벽이면 절에 가서 기도드리는 엄마를 생각하면 죄송스러워진답니다.
          아! 보고 싶어집니다, 엄마가 해주는 집 밥도 먹고 싶고, 묵묵한 아빠의 품도 그립고, 엄마 잔소리도 듣고 싶고.......
          엄마가 지금까지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것처럼. 엄마의 믿음에 합격의 기쁨으로 보답해드려야겠어요.
          언제나 저에게 든든함을 갖게 해주는 엄마의 믿음으로 오늘도 저는 당당한 발걸음을 내 딛는답니다. 그동안 저는 움추린 개구리였어요. 움추린 개구리가 한 번에 더 멀리 뛸 수 있다는 말처럼 저는 그동안 잠재되어 있는 모든 것들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멀리 뛸 거예요. 그래서 엄마에게 언제나 든든한 맏이로 함께 할 거예요.앞으로는 제가 엄마를 위해 기도드려야겠어요.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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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tn*** , 2019-08-30 20:20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갑상선수술한 우리아버지
          갱년기에 고생하시는 우리어머님께 꼭 드리고 싶은 홍삼입니다
          저희부모님께서는 손주밖에 모르시어 본인들은 드시지않고 손주만 주신다고 매달 홍키즈를 사십니다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온 이 상품을 부모님께 드려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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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u*** , 2019-08-30 20:13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전 소뇌출혈 올해로 11년차요 ㅠ 삽뇬 아성아러 병원 다 짤리고
          올해로 서른 하난데 ㅠ 다 키워주시니 아프네요 ㅠ
          이런 불효에 몬가 대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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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5*** , 2019-08-30 19:08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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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re*** , 2019-08-30 19:00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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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0*** , 2019-08-30 18:09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2년전부터 갱년기에접어들엇어요~호르몬제에 부작용이 심하다해서 홍삼을 먹어보려합니다 참다한홍삼 믿음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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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y6*** , 2019-08-30 17:44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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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z*** , 2019-08-30 17:37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결혼 6년만에 기다린던 천사같은 아기
          좌절과 고통, 눈물속에서 우울해 왔지만 할수 있다는 용기와 어머니의 사랑덕분으로 순산한것 같아요.
          2년간 산부인과를 다니며 저에게만 이런 시련이 올까 하면서 자책까지 해왔었고 우울증까지 올 무렵
          어머니의 든든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으로 극복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매번 손을 꼭 잡아주시며 괜찮다. 아가~
          둘이 행복하게 살면 되지.힘내라 아가야~ 따뜻한 말들로 저의 마음을 울리시곤 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아이 잘 자라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을 본받아 열심히 키울께요.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화목했기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이 효도하고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어머니~ 아니 엄마
          건강하시고 우리 오래오래 행복해요.
          연세 많으신 부모님 꼭 챙겨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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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d8*** , 2019-08-30 17:28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자에서 며느리가 되보니 이제는 알겠는게
          바로 친정엄마의 마음인것 같아요
          결혼하기전에는 늘 명절이라는게 놀고 먹고 쉬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는데
          결혼해보고 나니 . 명절이라는 단어만 가까이와도
          며치전부터 몸이 쑤시는게 바로 이런게 명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안타까움 가득하게 느껴지는게
          바로 친정엄마 라는 단어인듯해요 아이들 투닥거리는거에 너무 피곤해서
          엄마에게 애들 맡기고 조금이라도 쉬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친정집 찾아간적도 많은데 그런 마음 알면서도 손주보다도 늘 나먼저
          "우리 딸 밥먹었어? 오느라 피곤했지?" 그 반가운 말로 저를 반기고
          " 배고프지 밥먹어!"라는 말로 또 한번 저를 안아줘서 늘 고마운 엄마
          때때마다 명절이 되면 제사음식에 . 아들 딸 좋아하는 음식에 몇주전부터 장보고 준비해놓으시고 이제는 손주들 음식까지 . 그렇게 멋지게 해내시면서도 투정한번 안하시는 엄마의 명절을 보듬어 드리고 싶어요
          그런 엄마에게 멋진 선물 . 올 추석 증후근 날려버릴 수 있는 멋진 선물을 해드리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고단함이 행복으로 바뀔 수 있는 멋진 참다한 홍삼 다시여자의 퀄리티로
          울 엄마 올 추석에는 진짜 진짜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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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sm*** , 2019-08-30 17:03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출산을 2주앞둔 예비맘이에요^^ 아버지가 병으로 하늘나라로 가신지 3년이 되었고,올해 결혼하면서 외동딸을 서울에서 수원으로 시집보내고 혼자계신 엄마생각이 나서 신청합니다. 아버지 가시고 많이 힘들어 하셨는데, 저마저 뚝 떨어져 지내니 엄마가 잠도 못주무시고 울적해하셔서 기운내시라고,"다시여자"선물해드리고싶어요. 출산후에 엄마가 수원으로 오셔서 딸내미 산후조리 해주신다는데, 참다한홍삼의 "다시여자"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셨음 좋겠습니다.블로그랑 인스타에도 홍보마니할게요^^ https://www.instagram.com/jasmineyoojin/
          https://blog.naver.com/jasmine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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