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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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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게시판

          ★다시남자,다시여자 출시기념이벤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30 14:40:49 조회수 18,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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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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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d*** , 2019-08-31 21:15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볼때마다 야위고 핼쑥한 부모님의 모습에 울컥합니다
          억척같은 시골의 삶을 다 견뎌내느라 여름볕에 그을리고
          허리까지 굽어 자신감이 떨어졌다는 엄마의 말엔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더라구요
          씻겨지지 않는 엄마의 우울감이 너무 오래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두분다 너무 바쁘게 살아오셨어요..
          남의 손 안빌리고 두분이서 큰 농사를 짓다보니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허리필 새가 없으시죠
          자식들 키워놓고 여유를 부릴 법도 하지만
          요즘은 노후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고된 일을 버텨내시는 듯 싶더라구요
          허리가 아파 당장 수술해야하는 것도 일에 쫓겨 미루시고요..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다는 그 마음을 알기에 넘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좀더 듬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보답을 해드려야 하는데..
          사랑하는 엄마아빠께 건강을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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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77*** , 2019-08-31 21:14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어려서 부터 맞벌이로 너무나 고생하신 어머니~ 한시도 쉬지 못하셔 지금까지 고질병인 허리 무릎으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우연히 결혼사진을 보며 어머니와 이야기중 눈시울이 붉어지고 애뜻한 생각까지 나더군요.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로써 아름다웠던 시절! 꿈 많던 하고 싶었던 일들이 많으셨다고 ~ 지금 그 꿈과 아름다움을 소중한 사진첩과 함께 담아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오늘 엄마가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소중한 건강을 다시남자,다시여자로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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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z*** , 2019-08-31 21:10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결혼 6년만에 기다린던 천사같은 아기
          좌절과 고통, 눈물속에서 우울해 왔지만 할수 있다는 용기와 어머니의 사랑덕분으로 순산한것 같아요.
          2년간 산부인과를 다니며 저에게만 이런 시련이 올까 하면서 자책까지 해왔었고 우울증까지 올 무렵
          어머니의 든든한 응원과 따뜻한 사랑으로 극복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매번 손을 꼭 잡아주시며 괜찮다. 아가~
          둘이 행복하게 살면 되지.힘내라 아가야~ 따뜻한 말들로 저의 마음을 울리시곤 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아이 잘 자라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을 본받아 열심히 키울께요.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화목했기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이 효도하고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어머니~ 아니 엄마
          건강하시고 우리 오래오래 행복해요.
          연세 많으신 부모님 꼭 챙겨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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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js*** , 2019-08-31 20:36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갱년기 어머니 몸이 차갑고 얼굴은 뜨거웠다 덥고 춥고를 반복해서
          힘들어하셔서 신청합니다
          참다한 다시여자는 백수오등 기능성 원료로 갱년기 증상 10가지가 개선되었다고하니 곧 환절기라 면역력이 약한 어머니에게 건강 선물 드리고싶습니다

          참다한 다시 여자 많은 어머니들께 건강한 제품으로 사랑받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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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me*** , 2019-08-31 20:02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사랑하는 엄마에게 참다한홍삼, 다시여자를 챙겨드리고 싶습니다
          젊었을때도 저희 자식들을 위해서 늘 일만 하셨는데, 갱년기가 오셔서 우울해하시는 모습과 많이 나이드신 모습이 너무 죄송스럽네요
          사랑하는 엄마의 갱년기에 활기를 불어넣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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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th*** , 2019-08-31 19:31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친정엄마가 갱년기로 고생하신지 10년이 지난것같아요.. 처음 갱년기 같다고 얘기하시면서 갑자기 화를 내시거나 할때는 어린마음어 속으로 '남들도 다 겪는거 왜그러실까?' 생각했었어요..
          10년이 지난 지금도 갱년기때문에 고생하시면서도 외손주 봐주시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지내시게 해서 늘 죄송스러워요
          타사 갱년기에 좋다는 제품 몇년간 드셨고, 석류즙 비트즙 다 드셔봐도 효과가 썩 좋지 않던 중 참다한에서 다시여자 출시된걸 보게되었어요~~
          홍키즈로 아이가 효과를 봐서 엄마께 꼭 선물하고싶어요^^
          더불어 예민해지신 아빠께도 다시남자 선물 같이 해드리면 너무 좋아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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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m*** , 2019-08-31 19:11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다시 여자,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엄마가 갱년기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지속적으로 드시고 계신데.. 걱정이 너무 됩니다. 수면제 부작용이 심해서 혹시나 나중에 문제가 생길까봐 수면제 대신 다시 여자를 선물드리고 싶어요! 여기저기 아픈곳도 많아진 엄마가 다시 생생한 체력을 되찾아 활기 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마침 명절 앞이니 두손에 다시 여자를 들고 가면~ 엄마도 뿌듯해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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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ou*** , 2019-08-31 19:06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저의 멘토인 이모께 참다한홍삼 다시여자 챙겨드리고 싶어요!
          항상 큰언니처럼 보살펴주시고, 제가 취준생으로 힘들어할 때도 많은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으셨던 이모~
          엄마한테 하지 못하는 고민도 이야기하고, 이모가 많은 힘이 되어주셨거든요.

          이모가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공무원으로 항상 열정을 다해서 일해오셨는데..
          얼마전에 오랜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셨어요.
          고생 많으셨다고 좋은 선물 챙겨드리고 싶은데, 참다한홍삼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갱년기 나이대라..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하시는데요.
          다시여자 드시고 이제 인생제2막 멋지게 열어가시라고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항상 받기만했는데, 이제 이모께 선물도 드리고 보답하는 조카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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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yo*** , 2019-08-31 18:24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어머니가 6년전쯤 폐경후 부쩍 잠을 못주무셔서 1여녀기간동안 수면제 처방도 받아서 드시고, 잠에 좋다는 보약, 양약 전부 드셔보시고도 효과가 없어 호르몬제 처방 후 몇년째 복용하셨습니다. 병원에서는 나이도 젊은편이시니 호르몬제를 지속적으로 처방하였고 5년간 장기복용을 하고 계신 상태입니다. 그런데 부쩍 요즘 붓기도 하시고 유방통도 느끼셔서 다른병원으로 가보니 호르몬제 장기복용시 유방암 걸릴 확률은 점점 높아진다고 하시더군요. 유방에 의심되는 혹도 발견하고 검사받은 상태입니다. 기존에 다니던 병원의 처방이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당시 더좋은 대체품을 찾지못한 제가 미웠습니다. 아직 병명은 알지 못하지만 당장 호르몬제를 끊고 사셔야하는데 잘 주무실수는 있으실지 걱정입니다. 다시 이전과 같은 고통을 받지않으셨으면 해서 도움이 되는 보조식품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참다한홍삼 다시 여자 제품 출시이벤트가 진행중이기에 글남겨봅니다. 어머니가 부디 큰병이 찾아온게 아니길 빌며, 참다한홍삼제품으로 고통에서 벗어나 다시 밝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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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sl*** , 2019-08-31 18:12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작은 사업체를 꾸리다 3년 전쯤 부도를 맞았습니다.
          집도 차도 다 잃었으면 그제라도 정신을 차렸어야 하는데...
          이런 박봉의 일을 이런 험한 일을 내가 어떻게 해 뭐 저거해서 몇 푼 번다고 하며 나름 사업구상한다는 핑계로 다시 2년여를 아내 속만 엄청나게 썪혔네요.
          생활비가 없어 월세도 밀리게 되고 아내가 일을 하며 여기저기 빚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저는 그저 백수 짓만 계속 했습니다.

          아내의 눈물과 슬픔도 우리 가정이 망가지고 잇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무시한 채 말입니다 .

          한 때 사장이었던 것이 뭐가 그리 감투였는지 나는 사업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직장 구할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고 아직 총각인 친구들 만나 게임방에 가고 술을 마시며 놀기에 급급했었습니다.

          아내는 장모님께 아이들 맡겨 두고 여기저기 일하러 다녔었습니다.
          힘들다고 펑펑 울며 아내가 하소연을 할때도 정직하고 성실히 단 돈 100원이라도 벌어 오라고 간절히 빌 때도
          “야~ 너는 사장 짓 하다가 어디 빌어 먹고 다니고 싶겠냐? 나는 못해!”
          하며 입으로 담기 힘든 못난 짓들도 수차례 하고 말았습니다.
          밖에서는 아무 것 하지 못하는 백수면서도 집에서는 왕 대접 받길 원했던 저의 모습이 고작 작년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부끄러워 얼굴을 들수조차 없습니다.

          아내가 일과 육아로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입원을 하게 된 후에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아빠의 몫까지 다 감당했기에 너무 힘들었을 나의 아내.
          아내의 병을 알고 난 뒤에야 직장을 구했고.
          낮과 밤으로 이제서야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얼굴이 붓고 피곤하고 열이 많이 오르는 아내를 보며 죄책감에 하루하루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고맙다고.
          열심히 일해줘서.
          아이들하고 잘 놀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고맙다는 아내를 보면 미안함이 너무 큽니다.

          아빠로서 남편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했던 나 때문에 아픈 시간을 아픈 병을 얻어야 하는 아내를 위해 '다시 여자' 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일하느라 피곤할 것이라며 아침 저녁. 보양식을 아픈 몸으로도 챙겨주는 아내!
          그런 아내에게 저도 건강한 홍삼을 주고 싶으네요.

          내게는 언제나 가장 아름다운 나의 아내!
          앞으로는 정신 바짝 차리고 살겠습니다.
          그러니 나의 아내도 항상 건강한 웃음 잃지 말길.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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