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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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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게시판

          ★다시남자,다시여자 출시기념이벤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30 14:40:49 조회수 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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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글 ★7월 무이자 할부 안내★ 관리자 2019-06-28 15:47
          댓글(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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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ms*** , 2019-08-19 15:58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아직 일을 놓기엔 너무 이른나이에 수술을 여러번 하게되었습니다.
          수술에 의한 약간의 문제로 체력이 고갈되어 면역력이 너무 떨어지고 감기와 피곤으로 일상의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홍삼을 먹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다가 참다한 광고를 접하고 참다한 프리미엄을 구입해 먹었습니다. 그동안 먹어본 여느 제품보다 효과가 매우 좋은 느낌이라 고가이지만 재구매해서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56세 남자인데 남자가 아닙니다.
          다시남자, 다시여자가 어떤 효능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저도 남자다운 남자가 되고 싶습니다.
          참다한 다시남자가 저를 남자로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일조 한다면
          참다한을 꾸준히 계속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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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jm*** , 2019-08-19 15:28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저는 다시남자로,
          제 아내는 다시 여자로 태어나고 싶네요
          참다한 홍삼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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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e0*** , 2019-08-19 14:25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엄마가 되어서야 부모님을 알았습니다 내 입으로 들어가는것보다 아직도 자식 입으로 들어가는것이 좋다는 내 부모님들 이번 첨으로
          골드를 구매해 반은 한평생 과부로 살아 가면 자식을 키우신 올해 80이 되신 나의 친정엄마 반은 평생 농부로 사시겠다면서 새벽에 논에 나가 벼 농사 보고..낮에는 땡볕에 나가 밭일을 하시는 올해 75세 되신 울 시 아버님 에게 드렸더니 그 봉지에 묻어있는것도 아까워 물로 휑구어 드셨습니다 언제 철이 드냐 드냐 하시겠지만 철이 들면 이런 우리 부모님들이 떠나실거 같아 철이 안 들겠다고 너스레로 떨곤 합니다 이런 우리 부모님들에거 올 여름 무던히 잘 버티셨다고 앞으로 더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시라고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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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 2019-08-19 14:20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벌써 여름의 끝자락이네요^^
          항상 건강 할것만 같았는데 세월의 무게를 받아들일 나이가 되어가는 것 같네요
          제가 사연을 올리게 된 이유는 몸이 찬 편이라 이것 저것 좋은 것 다 먹었보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ㅠㅠ
          최근에 참다한홍삼을 먹고 몸도 많이 따뜻해 지고 기력을 되찾은 것 같아 꾸준히 먹을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몸이 매우 마른 편인데 살도 찌는 것 같아 새로운 삶을 사는 것 같네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참다한만이 가진 기술(온체식,jetmill)이 몸에 흡수율을 높인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아무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첨되면 너무 좋겠지만^^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다음주가 추석이네요
          모든분들 풍성한 추석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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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ji*** , 2019-08-19 09:12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항상 젊을것 같았던 나의 체력이 점점 이유도 모른체 고갈 되어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이제는 이런저런 건강식품을 찾는 제자신이 세월을 이길수 없음에 한탄하게 합니다. 예전에 우연찮게 접했던 참다한홍삼 먹을때는 좋은지 나쁜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다른회사 제품을 섭취하는거와는 다른 느낌인것을 요즘 많이 느낍니다.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활력을 찾을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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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k*** , 2019-08-19 02:12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갱년기에 우울증까지 있는 우리엄마 벌써 6년째 아프셔서 꾸준히 병원다니며 약처방받아 드시고 계세요
          6년전만해도 말하는거 좋아하고 활동적인 엄마였는데 아빠가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로 모든걸 다 놓고 싶으셨는지 우울증이 심하게 생기셨네요..
          지금은 저도 가정이 생겨 아기를 보고 있지만 엄마, 아빠와 같이 살고 있어요
          몸이 불편한 아빠와 마음이 아픈 엄마 두분만 살기에는 너무 열악한 사회라서 힘들어도 같이 지내는데 저도 모르게 자꾸만 엄마에게 짜증을 내고 그러네요 ..
          부쩍 늙은 우리 엄마와 아빠에게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못난딸이지만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이제 더 이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고 ...
          말없는 사위랑, 이제 갓 태어난 손주랑 , 매일 짜증만 부리는 못난 딸이랑 앞으로 오순도순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많은걸 못해주지만 신제품 출시기념 다시남자&다시여자 세트로 부모님 드리면 간만에 활력있는 얼굴을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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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om*** , 2019-08-19 00:47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오늘 우연치않게 이야기도중 어머님이 4개월만에 월경을하셨다고 하는데, 어머니 갱년기에 아직 늦깍기학생인 제가 금전적으로 해드릴수없는게 너무 마음이 쓰였어요...직접적으로는 말못하지만 여기서 글로나마 말해봅니다. 우리에게 한없이 배풀어주시는 우리 어머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인스타 리그램완료 ID:93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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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t1*** , 2019-08-18 14:01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제가 몸이 안좋아서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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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wj*** , 2019-08-18 13:21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저는 올해 스무살이 되어 부모님과 이제 막 술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평소엔 정말 친구같기도 하고 일을 마치고 들어와서 체력적으로 지친 모습은 봤어도 정말 우울함을 티내진 않으셨던 우리 엄마가 최근에 가족여행으로 사촌 가족들까지 다같이 모인 술자리에서 본인의 우울함을 언급하셨고 길어지는 얘기로 결국 울며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집을 나가시기도 했어요 제가 그동안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했어도 속으론 엄마 힘든 거 다 알고 있었는데 왜 지금까지 모르는 척 넘겨버렸을까 이번 사건으로 후회 중입니다 초등학생인 어린 동생 둘을 두고 맏언니로서 부끄럽지만 이렇게라도 엄마 건강 챙겨주고 싶고 엄마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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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c1*** , 2019-08-18 08:43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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